(포토 갤러리) 공유오피스 위워크 부산 1호점 개점

WeWork Launches Its First Office in Busan

미국계 공유오피스 기업인 위워크가 4월 9일 부산 서면에 부산 1호점(한국 15호점)을 열었다.  개소식에 참석한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함께 위워크 부산진출을 축하하였다.  매튜 샴파인 위워크 코리아 대표는 위워크에 대한 부산시의 관심와 지원에 대해 깊은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