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대사 대리 순직한 대한민국 잠수사를 기리다

Chargé d’ Affaires Honors Late ROK Navy Diver

마크 내퍼 주한미국대사 대리는 4월 5일 안상수 창원시장과 제레미 유윙 미해군진해함대 지원부대장과 함께 2010년 북한 잠수정이 쏜 어뢰에 폭침된 대한민국 해군 함정 천안함의 장병들을 구조하던 중 순직한  UDT 대원 고한주호 준위의 동상을 찾아 헌화하며 한국 해군 영웅의 8주기를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