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댄 게닥트 중 2 여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댄 게닥트 중 2 여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다

주한미국대사관의 외교연수원(FSI)에서 현재 한국어 학습중인 댄 게닥트가 사전 답사의 일환으로  4월 4일 – 6일까지 부산과 영사관을 방문하였다.  게닥트씨는 부산아메리칸코너,  유엔기념공원과 부산근대역사관을 포함한 부산과 김해의 몇몇 박물관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부산의 이사벨 중학교에서 서른명의 중 2 학생들에게 외교관의 삶에 대한 특강을 하고, 전근무지들에서 미국 외교관으로서 자신의 경험을 들려주었다.  학생들은 관심있게 수업을 들었고 이후 많은 질문을 쏟아내었다.  그는 이번 여름 현 김대범 영사의 자리를 계승하여 주부산미국영사관의 영사로 근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