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김대범 영사 요양병원 개원식에서 축가를 부르다.

April 1, 2017

2017년 4월 1일 – 김대범 영사는 부산의 한 요양병원 개원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하고 축가를 불렀다.  이 요양병원의 원장은 3대를 이어온 의사인 동시에 활발한 지역활동을 하고 있는 지역 유지로 개원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약 200여명의 축하객들 가운데는 유명한 국회의원들과 구청장들, 시의회 의원들, 병원 원장들및 지역내 유명인사들이 있었다. 이 날 행사중 김대범 영사는 지역에서 활동중인 한 팝송 강사와 더불어 공연을 요청 받아 배리 매닐로우의 “I Write the Songs”라는 축가를 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