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경상북도청의 내방

고든 처치 영사는 3월 25일, 구현모 부지사가 이끄는 경상북도청의 대표단을 영사관으로 초청해 협력, 투자, 교류에 대한 논의를했다.  매년 70 억 달러 이상의 상품을 미국으로 수출하는 경상북도에는 1,000 명 이상의 미국인이 거주하고 있고, 캘리포니아, 오하이오, 펜실베니아의 미국 주 및 도시들과 자매 결연을 맺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