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한·미 청년 교류 및 e-스포츠 교류를 논하다

게임 시작!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의 이인숙 원장은 2월 24일 부산 e-스포츠 아레나를 찾은 고든 처치 영사에게 친선전을 제안하였고, 정보기술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한·미 청년 교류 및 e-스포츠 교류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