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영사, 김해의 모의 유엔대회 참가 학생들과 외교에 대해 이야기하다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2월 21일 김해 제일 고등학교와 김해 임호 고등학교로부터 학생 12명과 그들의 풀브라이트 영어 원어민 보조교사들의 방문을 받았다. 모의유엔대회 수업의 일환으로 영사관을 방문한 이 학생들은 한국 주재 미국 공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게닥트 영사는 자신의 해외 여러 공관에서 근무 경험을 토대로 미국의 정치, 외교관계 및 직업 외교관의 다양한 도전에 관한 학생들의 질문에 답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