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 부산시립미술관과 예술교류를 논하다

Consul Discusses Art Exchanges With Busan Museum of Art

다니엘 게닥트 영사는 1월 29일 부산시립미술관을 방문하여 김선희 관장과 문화와 예술 교류의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어린이 전시관에서 전시 중인 독일 예술가 오트마 회얼의 작품들을 둘러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