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갤러리) 영사, 부산영어방송의 “모닝 웨이브 인 부산”에 출연하다

Consul Talks and Sings at Busan e-FM’s “Morning Wave in Busan”

김대범 영사는 1월 16일 부산영어방송의 생방송 인기 토크쇼인 “모닝 웨이브 인 부산” 코너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하여 청취자들에게 부산미국영사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소개하고 자신의 직업적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존 덴버의 “Perhaps Love”를 부르기도 하였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방송 다시 듣기를 할 수 있다.
http://www.befm.or.kr/03/playAgainPop.jsp?prgmId=morning&aodFile=201801/20180116morning_sp_0.wma&plyDt=20180116&partSeq=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