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독립기념일

july 4 Independance day

‘7월 4일’이라고도 불리는 독립기념일은 미국의 건국일이다. 독립기념일은 1776년 7월 4일에 독립선언문이 선포된 것을 경축하는 국경일이다.

대륙회의는 이날을 기해 독립선언을 승인함으로써 13개 식민주가 주권을 가진 민주주의 국가로 첫걸음을 내딛는 길을 열었다. 해마다 독립기념일이 돌아오면 시민들은 미국 전역을 적·백·청으로 장식하고 국기를 게양하며 불꽃놀이와 가두 퍼레이드, 뒷마당 바비큐 파티를 즐긴다. 또한, 미국의 역사와 정부 그리고 전통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민관 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진다.

[출처: 미 국무부]

미국 정부 문서

독립기념일을 맞아 우리는자유는 공짜로 주어지지 않는다 사실을 되새긴다 [출처: 백악관]

지난 7년간 오바마 대통령과 그의 가족은 매년 현역 장병과 퇴역 군인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7월 4일 독립기념일을 기념했다. ‘조이닝 포스(Joining Forces)’ 프로그램의 파트너 기관인 미군위문협회(USO)는 올해를 맞아 중동, 유럽, 아시아, 남태평양 등 세계 180여 곳에서 그리고 당연히 백악관에서 창설 75주년을 기념했다

미국 독립기념일 축하 [출처: 쉐어아메리카]

7월 4일은 미국의 건국 시조들이 1776년 7월 4일에 독립선언서에 서명한 이래 독립기념일로 받아들여져 왔다. 미국인들은 퍼레이드, 불꽃놀이, 콘서트, 기타 축전 행사들로 이 날을 기념한다.

미국 시민권: 일단 들어왔으면 들어온 것이다 [출처: 쉐어아메리카]

거의 9백만에 육박하는 인구가 미국에 영구히 거주할 수 있는 자격을 지칭하는 ‘그린카드’를 소지하고 있다. 이들은 누구라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할 수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들에게 시민권 취득을 장려하고 있다.

정부 간행물

목적지 미국 [출처: 국무부] (PDF – 10.8MB)

새롭게 개편된 EJ|USA는 독자들에게 참신한 시각과 새로운 주제들을 선보인다. 이번 호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국을 두 번 혹은 세 번 방문하기 전까지는 미처 깨닫지 못하는 미국의 숨은 모습들을 다룬다. EJ|USA는 레저, 지역사회, 평화와 안보, 교육, 예술, 과학, 마켓플레이스, 맺음말 섹션으로 구성된다.

미국 독립기념일 기념 [출처: 국무부] (PDF – 371KB)

미국의 건국자들은 독립이 기념할 일이라고 생각했다. 비록 미국 독립기념일 기념행사들이 서서히 발전해 왔지만 7월 4일 축제가 여전히 미국인들의 삶의 중요한 일부로 남아있다.

미국사 개관 [출처: 미 국무부] (PDF – 1.7MB)

‘개관(in Brief)’ 시리즈 첫 발행물로서, 미국의 건국과정과 오늘날의 역동적이고 다원화된 미국을 만들어낸 원동력과 사건들을 수천 단어로 요약한 책자.

유용한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