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7/04 -틸러슨 국무장관 성명

Secretary's Remarks: On Otto Warmbier

언론성명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
워싱턴 DC
2017년 7월 4일

미국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ICBM 시험발사는 미국과 동맹국 파트너, 지역과 세계에 대한 위협이 새롭게 고조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세계적인 위협을 멈추기 위해서는 전세계적인 행동이 요구된다. 북한 근로자를 받아들이고, (북한 정권에) 경제적 군사적 이익을 제공하고, 유엔 한보리 결의안을 완전히 이행하지 않는 모든 나라는 위험한 정권을 돕고 방조하는 것이다. 모든 국가들은 북한의 핵무기의 추구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우리는 북한의 도발 행위를 유엔 안보리에 회부하고 북한의 책임을 묻기위한 보다 강력한 조치를 이행할 것이다.

미국은 오직 한반도의 평화적 비핵화와 북한의 위협적 행동의 종식을 추구한다. 그동안 다른 국가들과 함께 분명히 밝혀왔던 것처럼 우리는 결코 핵무장한 북한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과 국가안보팀은 동맹국과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공조 속에서 지속적으로 상황을 평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