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폼페이오 장관 – CBS 저녁뉴스 메이저 개럿 인터뷰

2019년 12월 31일

[…]

질문: 북한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장관님께서 오시기 전에 북한의 국영매체가 두 가지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일단, 이 매체는 김정은이 세상은 “머지 않아 북한이 보유한 새로운 전략 무기를 목도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북한이 핵과 탄도미사일 시험 유예를 끝낸다고 했습니다. 지금보다 미북관계의 미래에 대해 더 걱정했던 때가 있었습니까?

폼페이오 장관: 이번 행정부가 들어섰을 때 더 걱정했습니다. 당시 북한과 전쟁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그러한 자리에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외교적인 길을 마련하는 접근방법을 취했습니다. 우리는 북한이 재고하고, 그러한 길을 계속가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중요하고 올바른 해법입니다. 우리는 대립이 아닌 평화를 원합니다.

질문: 두 사항 발표때문에 놀라지 않으셨습니까?

폼페이오 장관: 저는 매일 많은 일에 대해 염려하고 있습니다.

질문: 물론 그러시겠지요. 하지만 —

폼페이오 장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보았습니다—

질문: — 장관님께서 계셨던 곳, 미국과 북한이 있었던 자리에서 이탈한 것처럼 보입니까?

폼페이오 장관: 김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께 했던 약속을 위반한다면, 그것은 깊이 실망스러운 일입니다. 김 위원장이 대륙간 미사일이나 핵무기 시험발사, 핵무기체계 실험같은 것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을 때 저는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그가 트럼프 대통령께 그러한 약속을 하는 대신, 트럼프 대통령은 대규모 군사훈련을 하지 않겠다고 합의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가 그의 약속을 지키기를 우리는 계속 희망하고 있습니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