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 폭스 앤 프렌즈 피트 헤그세스, 레이첼 캠포스 더피, 딘 케인과의 인터뷰

마이클 폼페이오 국무장관
벤 프랭클린 룸
워싱턴D.C.
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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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짧게 마지막으로 질문하겠습니다. 북한은 국무부 및 국방부 장관에게 큰 이슈였는데, 최근 북한은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크리스마스 선물, 아마도 미사일 시험을 약속했습니다.  장관님, 북한으로부터 뭔가 예상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까?

폼페이오 장관: 좋은 질문입니다. 우리는 면밀하게 주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상황을 모니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연말에 북한의 모든 지도부가 모이는 행사가 하루 더 진행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우 면밀하게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당시 오바마 대통령이 언급했던 북한과의 전쟁 리스크를 낮추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통령은 정상 간의 개인 외교를 했습니다. 저 역시 이 부분에 있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북한으로서 최선의 행동 방침은 핵무기를 제거하여 주민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북한 지도부를 확신시킬 방법을 찾을 수 있다는 견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임무입니다. 우리는 연말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 지켜보고 있으며, 그들이 대치가 아닌 평화의 길로 이어지는 결정을 하기를 희망합니다. 

질문:  장관님, 북한에 대한 낙관론들이 많았는데요. 

질문: 네. 

질문:  회담을 비롯한 역사적인 사건들이요. 그러나 크게 진전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전략이 바뀌어야할 시점이 올까요? 

폼페이오 장관:  우리는 항상 그것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우리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또 들여다 봅니다. 우리의 접근 방식이 과연 옳은가? 지금 이 시점에서는 우리는 이 길을 계속 갈 것입니다.  여전히 다른 사람들보다 좀 더 희망적이긴 하지만 결국 북한이 선택을 해야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이 옳은 선택을 하기를 희망합니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