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주한미국대사, 박찬수 한겨레 논설위원실장에게 ‘돈 오버도퍼 기자상’을 전달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한미 관계에 대한 이해 증진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매년 수여하는 ‘돈 오버도퍼 기자상’을 박찬수 한겨레 논설위원실장에게 전달하였다. 고(故) 돈 오버도퍼는 한반도 문제를 통찰력있게 다룬 기자이자 <두 개의 한국> 저자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