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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안보및비확산국/대량살상무기테러리즘실 파발작전 – 위기 소통 도상훈련(T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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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5일

서울, 12 15 – 한미 양국은   방사능 테러 대비 한미파트너십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서울에서 12 12일부터 14일까지 “파발 작전” 워크샵  도상훈련 (TTX) 공동 주최했다. 3 간의 워크샵은 잠재적인 방사능 테러 공격에 대응하는 참가국의 공공 메시지 전달 능력을 강화했다훈련의 이름인 “파발 조선시대에 사용했던 한국의 정보 네트워크를 이르는 말로개인 메신저가 도보로 또는 말을 타고 이동하여 국가 안보에 중요한 정보를 담고 있는 문서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번 훈련은 파발이 수백년  했던 방식대로 “새로운” 메시지 전달 체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계획되었다.

한국 외교부는 미국 국무부국제안보및비확산국대량살상무기테러리즘실에너지부국가핵안보청과 함께 캄보디아캐나다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몽골파키스탄필리핀한국태국베트남영국미국의14개국  IAEA 대표단이 참여하는 워크샵을 공동 주최했다참가자들은 방사능 테러 공격이 발생하기 전과 발생하는 동안 그리고  차후에 효과적이고 시의적절하게 대중들과 소통하는 전략을 찾기 위해 협력했다.

조이 사쿠라이 주한미국대사관 공관차석은 개회사에서 “테러범의 방사능 확산 장치 사용은 심각한 공황차질오염을 야기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를 예방하는 것을 ‘실패해서는  되는’ 임무로 여겨야 합니다이러한 현실이 강조하는 것은 파발 작전과 같은 포럼을 통해 이러한 위협을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솔루션을 찾아내는데 있어 동류국가들이 협력해야  필요성입니다라고 말했다권기환 한국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은 개회식 연설에서 “이번 워크샵의 목적은 방사능 테러 공격 발생시 공공 메시지 전달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최근에 우리는 AI 생성한 역정보와 허위정보  우리의 업무를 더욱 복잡하고 어렵게 만드는 새로운 도전과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어려움을 고려했을 효과적으로 공공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준비는  어느때보다 중요해 졌으며 우리는 모든 문제에 대해 어디서나 동시에 대응 가능하도록 준비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워크샵은 부처간  국제적 협력을 통해 핵과 방사능 테러에 대처하고자 하는  주최국의 의지를 보여주었으며 오래 지속되고 있는 한미동맹이 양국은 물론 아태지역 동맹과 파트너들에게도 가시적인 성과를 가져다   있다는 사실 또한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