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의 방한 기간 동안 회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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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2020년 12월 11일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는 12월 11일 강경화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과의 만남으로 12월 8일부터 11일에 걸친 방한 일정을 마무리했다. 비건 부장관은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의 회담에서 COVID-19 대응을 위한 한국의 꾸준한 협력에 감사를 표하는 한편 향후 70년간 직면할 도전들에 대해 한미동맹이 어떻게 확고한 준비를 할 것인지에 대해 논의했으며,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달성을 위한 지속적인 한미 공조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비건 부장관은 12월 10일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강연회에 참석하여 전문가들과 함께 ‘미국과 한반도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