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권: 강제 송환 탈북 여성의 참혹한 실태’에 관한 토론회 발언

Ambassador Nikki Haley

니키 헤일리 대사
유엔주재 미국대사
주유엔 미국대표부
뉴욕시
2017년 12월 11일
발언 전문

안녕하십니까. 이 자리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는 김정은 정권이 북한 주민들을 상대로 자행하는 범죄에 관한 진실과 책임을 조명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저명한 연사 분들이 자리를 함께하셨습니다. 마이클 커비 전 호주 대법관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커비 대법관님은 2014년에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의 위원장을 역임하셨습니다. 중대한 파급력을 미친 북한인권조사위원회 보고서는 북한을 ‘동시대에 비근한 사례를 찾을 수 없을 만큼’ 살인, 고문, 의도적 기근, 노예화, 강간, 강제 낙태에 혈안이 된 정권으로 묘사했습니다.[영문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