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샤 싱 차관보와 이태호 한국 외교부 차관, 경제 협력 회담 개최

2018년 12월 7일

마니샤 싱 미국 국무부 경제담당 차관보는 2018년 12월 7일 이태호 한국 외교부 차관의 워싱턴 D.C. 공식 방문 중 회담을 갖고, 한미 경제관계의 중요성과 국제 의료 보장, 에너지, 여성의 경제적 권한 증진 등의 분야에서 더욱 긴밀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이러한 사안에 관한 협력 증진을 위해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싱 차관보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동맹국 및 협력국에 대한 굳건하고 지속적인 의지와, 강력하고, 자주적이고, 번영하는 국가들로 이루어진 자유롭고 열린 지역을 향한 트럼프 대통령의 비전을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11월 방한 중 강조했듯이, 한미동맹은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안정, 번영의 핵심이다. 2018년 12월 7일에 있었던 회담은 그러한 비전과 굳건한 한미동맹의 기반이 되는 강력한 양국간 협력을 증진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경제 담당국 공공외교팀 EB-A-PD-Clearances@state.gov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