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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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12월 8일부터 11일까지 한국 서울을 방문할 예정이다. 비건 부장관은 한국 정부 관계자를 만나 한미동맹 및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와 안정, 번영에 대한 공동의 의지, 그리고 북한에 대한 지속적인 긴밀한 조율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