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국대사관 “아메리칸센터 재개관 행사”

서울 주한미국대사관은2015년 9월 18일 금요일 1시부터 3시에 서울시 용산구 남영동에 소재한 아메리칸센터(American Center Korea, 이하 ACK)의 “재개관 행사”를 기념한다.

아메리칸센터는 2014년에 미 국무부가 주관하는 리모델링 프로젝트인 스미스소니언 협회의 모델 아메리칸 스페이스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ACK는 내·외부의 광범위한 리모델링을 통하여 차세대를 위한 다채로운 디지털 공간으로 탈바꿈하였다. 

보다 전통적이고, 인쇄물 중심의 도서관에서부터 디지털 기술로 지원되는, 흥미로운 정보센터이자 프로그램 장소로 변모하여, ACK는 미국의 문화, 역사, 인물과 정책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장소 중 가장 혁신적인 곳이 되었다. 커다란 변모는 미국의 예술과 음악의 풍부한 역사와 3D 프린팅과 같은 최근의 기술 트렌드를 접목시키고자 공연을 위한 외부 프로그램 공간과 메이커스페이스를 위한 매직룸(MAGIC Room)의 설치이다.

1948년 이래로 아메리칸센터 도서관은 미국문화 소개의 중심에 있어 왔다. 앞으로도 한국 국민에게 미국의 풍요로운 문화를 새롭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하고 역동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현재ACK는 정기적으로 영화 토론, 청년 포럼, 잉글리쉬 라운지, 북클럽, 경력관리, 메이커스페이스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ACK의 개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이며, ACK의 프로그램 참석에 대한 문의는AmericanCenterKorea@state.gov,혹은 02-397-4649로 연락하면 된다.

재개관 행사 관련 언론 문의는 담당자 김수남(미 대사관)에게 메일 (AmericanCenterKorea@state.gov)이나 전화 (02-397-4614)로 요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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