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앞서 12월 2일부터 8일까지 사전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디어 노트
대변인실
2021년 12월 1일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주의와 인권을 미국 외교정책의 핵심으로 삼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강화하기 위하여 민주주의 정상회의를 개최할 것을 약속했다. 이는 전 세계의 가장 시급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주주의 국가들이 함께 단결하고, 배우고, 대응하고, 행동해야만 한다는 바이든 대통령의 뿌리깊은 믿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12월 9일과 10일 양일간 열릴 화상회의에는 전 세계의 다양한 민주적 통치체제 및 시민사회와 민간분야 지도자11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화상회의에 앞서, 미국 정부의 각 부처 및 기관은 전세계의 옹호자, 언론인, 민간 분야, 시민사회, 입법가 및 지역정부 관계자와 함께 민주주의 회복에 대한 공식 부대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국은 정상회의의 핵심 주제인 민주주의 강화와 전체주의로부터의 수호, 부패 척결, 그리고 인권 존중 촉진에 대한 행동의 촉매제가 될 수 있는 19개 행사를 강조하게 되어 기쁘다.

별도의 안내사항이 없는 경우, 행사는 일반에게 공개되며, 접속 관련 구체적인 사항은 다음의 정상회의 홈페이지에서 제공된다: https://www.state.gov/summit-for-democra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