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G20 정상회의에서 경제 성장과 번영 옹호

2018년 12월 1일

“단지 우리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해―그들의 짐을 덜고 그들의 희망을 드높이고 그들의 이상을 떠받들기 위해―우리의 저력과 우리의 자원과 우리의 목소리를 동원하겠다는 결의를 다집시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성장과 번영의 확대: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은 금년도 G20 정상회의에서 성장을 추구하는 자신의 목표가 거둔 성과를 옹호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G20 정상회의를 미국과 전 세계에서 경제 성장과 번영을 확대한다는 자신의 공약을 재확인하는 기회로 삼았다.
  • G20 정상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적인 감세와 규제 철폐, 고용 확대를 달성한 미국 행정부의 성과를 강조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정책은 역대 최저 수준의 실업률과 견조한 경제 성장을 견인했다.
  • 대통령은 다른 국가들도 자신의 노선을 따라 전 세계의 경제 성장과 번영을 확대할 것을 권고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각국 정상들이 직업훈련과 기술 재교육에 투자하여 고수요 산업의 요구에 부응할 것을 촉구했다.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전 세계 여성을 대상으로 경제적 기회를 확대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자유롭고 균형적인 무역의 달성: 트럼프 대통령은 자유롭고 공정하며 호혜적인 무역을 앞당기기 위해 각국 정상들과 협력하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공정한 경쟁과 자유롭고 공정하며 호혜적인 무역에 근간한 글로벌 경제 체제를 앞당기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 대통령은 불공정 무역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각국 정상들과 협력하고 있다.
  • 이번 정상회의 기간 중에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가장 진전되고 가장 균형적인 무역 협정인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에 서명했다.
    • USMCA가 발효되면 기존의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을 대체하게 된다.
    • 이 협정을 통해 북미 지역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경쟁력을 갖춘 자유롭고 공정하며 호혜적인 무역 블록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각국 정상과 회담을 갖고 양자간 무역 협정을 통해 미국 제품과 서비스의 공정한 시장 접근을 보장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사회기반시설 에너지 부문에 대한 투자: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기반시설 에너지 부문에 대한 양질의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현대화된 사회기반시설이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적인 구성요소로 작용한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 G20 기간 중에 트럼프 대통령은 투명성과 책임성에 기반한 사회기반시설 금융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 그러한 금융은 개발도상국의 부채를 가중시키지 않는, 엄격한 기준에 근거한 양질의 사회기반시설 개발을 뒷받침한다.
    • 지난달에 트럼프 대통령은 민간부문이 주도하는 개발을 촉진하는 개발 금융 제도를 개혁하고 확장하며 현대화하는 BUILD 법안에 서명했다.
  • 또한, 대통령은 G20이 건강한 환경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경제 발전, 에너지 안보, 에너지 접근성을 앞당기는 모든 에너지원의 역할을 인식하게끔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