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2017년 12월 1일을 ‘세계 에이즈의 날’로 선포

President Donald J. Trump Proclaims December 1, 2017, as World AIDS Day

백악관
2017 세계 에이즈의
미합중국대통령
성명서

36년 전에 첫 감염 사례가 확인된 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와 후천성 면역 결핍 증후군(AIDS)은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를 휩쓴 전염병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수백만 명에 달하는 환자와 가족, 사회를 파멸로 이끌었습니다. 미국은 안간힘을 다해 이 생소한 질병을 규명하는 과정에서 공포와 불확실성을 느꼈습니다. 그 후로 수십 년이 흐르는 동안 우리는―민관이 동참하는 미국의 리더십, 혁신, 투자, 연민을 통해―예방과 치료의 길을 튼 새로운 희망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오늘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우리는 에이즈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며 에이즈에 맞서 우리가 이룩한 경이로운 진전을 자축하는 동시에 공중보건을 위협하는 질병인 에이즈를 종식시킬 것임을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영문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