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장관, 한국 및 캘리포니아 방문

2021년 11월 26일

로이드 J. 오스틴 장관은 한국 고위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고 주한미군 및 캘리포니아 주둔 병사들을 방문하기 위해 11월 30일 화요일 출국한다.

오스틴 장관은 제53차 한·미 안보협의회(SCM)에서 서욱 국방장관을 만난 후 주한미군을 방문한다. 연례 안보협의회는 한미동맹 발전에 중심적 역할을 해 왔다. SCM은 국가적인 약속을 논의하고 확인하는 중요한 장이다. 양측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평화∙안정의 핵심축인 한미동맹을 서로를 강화시켜주는 미래 지향적인 방식으로 계속 발전시킨다는 약속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틴 장관은 캘리포니아 시미 밸리를 방문하여 2021 레이건국방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본 포럼은 국방 관계자들이 모여 점점 복잡해지고 있는 도전과제와 기회의 시대속에서 미국이 어떻게 세계를 이끌 수 있는지 논의∙토론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한다. 오스틴 장관은 국방부의 우선적 도전과제인 추격해오고 있는 중국에 대한 자신의 비전을 강조하고 통합된 억지력, 동맹국 및 파트너 국가들과의 협력, 기술∙혁신 투자의 중요성, 출간될 국방전략서의 맥락에서 파트너 및 의회와의 협력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