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국무부 부장관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회동

발표문
대변인실
2019년 11월 24일 

모건 오테이거스 대변인은 아래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11월 23일 존 설리번 국부부 부장관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G20 외교장관 회의를 계기로 한국의 강경화 외교장관과 별도로 회동을 했다. 설리번 부장관과 강 장관은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를 위한 긴밀한 조율을 유지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특히 안보와 경제 분야에서 한미일 3자 협력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설리번 부장관과 강 장관은 한미 동맹의 지속적인 강력함에 찬사를 보내고, 11월 2일 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발표된 한미 공동설명서에 나왔듯이 인도 태평양 지역에서의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