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타이 대표 여성 통상 전문가와의 간담회 발표문

2021년 11월 20일

서울– 미국 무역대표부 캐서린 타이 대표와 사라 비앙키 부대표는 오늘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을 비롯한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의 여성 통상 전문가들, 그리고 다양한 미국·한국 기업의 무역 분야 전문가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타이 대표는 세계 경제의 성평등 증진에 대한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의 노력을 강조했다. 타이 대표는 특히 소규모, 중소기업에 중점을 두고 여성의 경제적 권한을 확대하기 위한 무역 정책을 수립하고자 하는 굳은 의지를 강조했다. 타이 대표는 무역 정책 수립에 이들을 참여시킴으로써 보다 항구적이고 평등하며 포용적인 혜택을 가져올 수 있음에 주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