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서린 타이 대표와 보잉한국기술연구센터 여성 엔지니어들과의 만남에 관한 발표문

2021년 11월 20일

서울–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는 오늘 보잉한국기술연구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직원의 40퍼센트에 달하는 여성 엔지니어들과 만남을 가졌다. 타이 대표와 참석한 엔지니어들은 전체 엔지니어 및 공학 전공자 중 여성 비율이 약 11퍼센트인 한국의 첨단 기술 산업 분야에서 최고 인재의 채용, 보유, 승진에 관한 모범 사례 및 공동의 우려 사항들을 함께 논의했다.

타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포용적이고 근로자 중심의 무역 정책 개발과 성평등 추구에 관한 바이든-해리스 행정부의 의지를 강조했다. 또한 우리의 경제를 미래를 향해 배치시키고 광범위한 번영을 창출할 수 있는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를 파트너들과 함께 개발하고자 하는 바이든 대통령의 비전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