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 북한 노동자 해외 송출 연루 기업 제재

재무부
보도자료
2020년 11월19일

워싱턴– 미국 재무부는 오늘 북한 노동자의 해외 송출에 연루된 기업 두 곳에 제재를 부과했다. 이번 조치는 “북한 정부와 노동당의 자산을 동결하고 북한과의 특정 거래를 차단”하는 것에 관한 2016년 3월15일 행정명령 13722와 2016 북한 제재 및 정책 강화법에 따른 것으로, 특히 2020 회계연도 국방수권법 내 오토 웜비어 대북 은행 업무 제한 법안에 따른 개정안도 포함되어 있어, 북한 정권에 상당한 수익을 발생시키는 방식으로 북한 노동자의 해외 송출 사실을 알고도 관여, 촉진, 또는 책임을 지닌 이들에게 제재를 부과하도록 한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