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특사,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회동 예정

워싱턴 DC
2018년 11월 19일

스티븐 비건 대북특사는 11월 20일(화) 워싱턴에서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라는 양국의 공동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에 대한 양국의 긴밀한 조율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비건 특사와 이 본부장은 진행중인 외교적 노력, 유엔 제재조치의 지속적 이행, 남북간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