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협상 복귀를 촉구하기 위한 훈련 연기

국무부
2019년 11월17일

어제 합참의장은 미국과 한국이 내일 한국에서 시작될 예정이었던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연기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마크 밀리 합참의장은 동승한 기자단에게 “이같은 결정의 이유는 북한이 최근의 도발 행위를 재고하고 협상장으로 복귀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