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태평양 담당 국무부 고위 관료

특별 브리핑
대변인실
프레스
워싱턴 D.C.
2019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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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서울 방문에서, 저는 한국 고위급 인사들 만나 생산적인 논의를 했습니다.모든 만남에서 저는 한국과의 동맹 관계를 재확인했습니다. 한미동맹은 여전히 인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보의린치핀입니다. 한일 관계에 관해서, 한국의 고위급 관계자들과만났을 저는 우리의 집단 안보에 있어 한일군사정보보호 협정,GSOMIA 중요성을 강조했고 한국이 중요한 협정을 종료하지 않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우리는 한미일 3 협력의 중요성을논의했습니다. 미국은 우리의 핵심 동맹국 사이에서 중재를 하지는 않겠지만, 저는 미국이 계속해서 관여하며 한국과 일본이 긴장을 완화하고 서로의 이견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책을 도록 촉구할 것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우리는 중재 하지 않을 것입니다만 그것이 우리가 관여하지 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아침에도 다른 회의가 있었습니다, 한일 양측 모두 이전의 생산적인관계로 돌아갈 있는 길을 찾도록 꾸준히 격려하고 있습니다.

방한 기간, 경제 관계에 관해서 저는 키스 크라크 차관과 함께 한국의 경제계 지도자들을 만났습니다. 크라크 차관은 한미 고위급경제협의회 참석차 서울을 방문중이었고, 저는 한미 양국의 경제관계의 튼튼함을 재확인하고 활발한 경제 협력 상무 관계를 더욱 확대시고자하는 양국의 의지를 담은 공동 성명을 발표할 있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방한 기간 서울에서 만난 아니라, 방콕에서 열린 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국 관계자들을 만날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인도 태평양에서의 한미 협력을 강조하는 공동 설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우리는 서로 겹치는 분야가 많은 미국의 인도 태평양 전략과 한국의 신남방정책의 보다 긴밀한 조율을포함해 한미 양자 관계를 증진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논의했습니다.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