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부통령-문재인 대통령 회동에 관한 보도자료

2018년 11월 15일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동아시아정상회의(EAS)에 참석해 오늘 문재인 대통령과 회동했다. 펜스 부통령과 문 대통령은 한반도와 주변 지역의 평화와 안보의 린치핀으로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또한 그들은 김 위원장이 동의한 바와 같이 북한의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의 달성 및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이라는 양국의 공동 목표를 이루기 위한 진행중인 노력을 논의했다. 펜스 부통령과 문 대통령은 대북 제재 이행, 남북협력 등 북한 관련 문제에 관한 긴밀한 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미 양국간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기로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