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스포츠는 사람과 국가를 하나로 만들 수 있는 멋진 힘을 갖고 있습니다.”

2018년 11월 8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전·현직·미래 야구 영웅들을 대사관저로 초대하여 한미 양국의 야구 사랑을 공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