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대한민국 방문

우리 한미 양국은 함께 평화와 안보의 위협에 대처하고 우리의 자유를 위협하는 자들에 맞설 것이며, 보다 나은, 더욱 밝은, 그리고 보다 번영하는 내일을 위한 놀라운 기회를 과감하게 잡을 것이다.” –도널드J. 트럼프 대통령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 사회의 결의 강화: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제기하는 안보 도전 과제를 다루기 위한 국제 사회의 결의를 더욱 굳건히 했다.

  • 미국과 한국은 북한의 외교 및 경제 고립을 심화시키는 불법적 대량살상무기와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할 것을 촉구했다.
  • 미국과 한국은 북한이 비핵화의 길로 돌아오도록 하는 최대의 압박 캠페인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공격으로부터 한국을 방어하는 것의 우선적 중요성을 강조했고, 미국 전략 자산 순환 배치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위협에 맞서기 위해 한국의 미사일 탄두 중량 제한을 해제하는 2017년 개정 미사일 지침 채택을 환영했다.
  • 양국 대통령은 북한의 공격에 대한 억지력과 방어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일본과의 3국 안보 협력 확대를 다짐했다.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 추구: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했고, 이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 지역에 기여할 수 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상호 신뢰와 자유, 민주주의, 인권, 법치의 공동 가치에 기반한 한미 동맹이 인도-태평양 지역의 안보, 안정, 번영의 핵심이라는 것을 분명히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 전 세계를 위협하는 북한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최첨단 군사 자산의 획득과 개발을 포함한 동맹의 방어와 억지 능력 강화를 다짐했다.

미국의 번영 증진: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와 에너지 판매 등을 통한 미국의 번영과 무역을 촉진, 장려했다.

  • 양국 대통령은 한미 FTA를 개선하고 미국의 대한국 무역 적자를 줄여서 양국간의 균형있는 상호호혜적 무역을 이루고자 하는 의지를 밝혔다.
  • 한국 기업들은11월 8일, 앞으로 4년간 총 170억 달러 규모의 64개 미국내 신규 프로젝트와 230억 달러의 에너지 구매를 포함한 580억 달러의 미국산 상품과 서비스의 구매 계획을 발표했다.
  •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인을 위한 수 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한국의 활발한 투자를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