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정상회담 전 발언

November 7, 2017 - President Donald Trump, left, shakes hands with South Korean President Moon Jae-in, right, at an arrival ceremony at the Blue House in Seoul, South Korea. (AP Photo)

청와대
대한민국 서울

문재인 대통령: (통역)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것은 25 만에 처음있는 일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제가 대통령에 취임한 이래 외국 정상을국빈으로 맞이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과 청와대를 방문하신 트럼프대통령 내외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는 지난 6 워싱턴DC 방문했을 제가 받은 환대에 보답할 있는기회를 갖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일요일 텍사스에서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해외 순방 기간 중에 일어난 사건이기에 마음이 더욱 무거우실 것으로생각합니다. 한국 정부와 국민을 대표하여 대통령님과 미국 국민께 심심한위로의 전합니다.

그와 더불어 미리 축하의 인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내일이 대통령 당선 1주년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취임 1주년까지는 아직 기간이 남았지만 대통령께서는대선 유세에서 공약했던 것처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과업을향해 이미 상당한 진전을 셨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경제 분야에서 진전을 달성하고 주식시장이 연일 신기록을 경신하고있는 것에 대해서도 축하를 드립니다. 덕분에 한국 주식시장도 호황을누리고 있습니다. 양국이 모두 상승세를 타고 있다는 사실은 반가운소식입니다.

또한, 대통령께서 북핵 문제와 관련하여 국제적인 공조와 단합을 주도하고계신다는 역시 높이 평가하는 바입니다. 저는 대통령께서 문제를 안보분야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저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순방이 북한의 도발로인해 국민들이 품고 있는 불안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북핵문제를 해결하는 전환점 마련하기를 희망합니다.

한국 국민은 한마음으로 대통령님을 환영하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대단히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성대한 환영 행사에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어떻게 해도 그보다 성대할 수는 없었을 것이며 얼마나 많은노력이 투입됐는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저는 수만 명의 시민이 연도에서한국의 국기, 한국의 위대한 국기를 자랑스럽게 흔드는 광경을, 많은 경우성조기와 함께 흔드는 광경을 목격했습니다. 저는 그러한 깊이감동했습니다. 한국에는 그처럼 웅대한 정이 존재합니다. 한국은 위대한국가입니다.

대통령님과 아름다우신 영부인을 만나 뵙게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는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울러 하룻동안 매우 성공적인 대화가 이뤄지기를희망합니다. 지금 당장 시작하여 내일쯤 결론에 도달할 것입니다. 후에 저는중국으로 출국하며 그곳에서도 성공 거두기를 희망합니다. 우리는 직전에일본 떠나왔으며 그곳의 대단했습니다. 아시아는 위대한 지역이며이곳을 방문하여 대통령님과 자리를 함께하게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생각합니다.

다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