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 크라크 차관 서울 방문

미디어 노트
대변인실
2019년 11월 4일

키이스 크라크 미 국무부 경제 성장, 에너지 안보, 환경 담당 차관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대한민국 서울을 방문한다.

크라크 차관은 11월 5일에 서울에 도착 예정이다. 11월 6일과 7일, 크라크 차관은 미국 대표단을 이끌고 제4차 한미 고위급경제협의회와 제3차 민관 합동경제포럼에 참석하여 미국의 인도태평양전략과 한국의 신남방정책 하에서의 한미경제협력 강화를 논의한다.

미국과 한국은 KORUS로 알려진 한미자유무역협정을 2012년 체결했고 2018년 개정했다. 양국간 강력한 경제 관계는1670억 달러가 넘는 양방향 상품 및 서비스 무역량이 뒷받침하고 있다.

한국의 미국내 직접투자는 2018년 583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53,000개의 미국 일자리를 지원했다. 같은 해 미국의 한국내 직접투자는 415억달러 였으며 12만개의 한국 일자리를 지원했다.

미국과 한국은 인도태평양을 포함한 전세계 다른 지역에서도 환경, 과학, 보건, 개발, 기술, 우주, 사이버, 5G를 포함한 디지털 경제 등에서 협력하고 있다.

방한 기간동안, 크라크 차관은 한국정부 관계자 및 한미 재계 대표들을 만날 예정이다.

크라크 차관 관련 새로운 소식은 트위터 @State_E, 페이스북 @StateDeptE, 인스타그램 @StateDeptE, 링크드인 @U.S. Department of State – E Under Secretariat을 팔로우하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