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의 뉴욕 방문

워싱턴 DC
2018년 11월 5일

폼페이오 장관은 11월 8일 북한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과의 회담을 위해 스티븐 비건 대북특사와 함께 뉴욕을 방문할 예정이다. 폼페이오 장관과 김 부위원장은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 공동성명에 명시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북한의 비핵화 등 4개항의 이행을 진전시켜 나가는 것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