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을 향해 다 함께 ‘푸시’

“Pushing” together to PyeongChang

2017년 10월 25일–그리스에서 성화가 채화되던 순간에 주한미국대사관은 미국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 선수들과 함께 평창에서 한국 올림픽 꿈나무들을 만났다. 올림픽 2회 메달리스트 엘레나 마이어스, 2010년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올슨, 2014년 동메달리스트 제이미 그뢰블 등 미국 대표팀 파일럿들은 훈련장을 방문하여 한국 봅슬레이·스켈레톤 주니어 대표팀 선수들에게 봅슬레이 푸시 스타트 시범을 보이고 푸싱 요령과 기술을 교환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국민에게 미국 국가대표팀 선수들을 소개하고 평창 올림픽을 후원하는 주한미국대사관의 활동을 홍보하는 ‘헬로, 코리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미국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teamusa.org/USA-Bobsled-Skeleton-Federation’에서 얻을 수 있다.

“Pushing” together to PyeongChang

한국 주니어 대표팀 선수들이 미국 대표 선수들에게 한국에서 셀카 찍는 법을 설명하고 있다!


대표팀 소속 브리아나 존스 선수가 봅슬레이 푸시 스타트 시범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