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갤러리) “한미 양국의 긴밀한 협력 관계가 지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8년 10월 19일 –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한미협회 주최 제16회 한미 친선의 밤에서 명예회장 위촉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