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바 프로세스 사이버안보 작업반 회의 서울에서 개최

미디어 노트
대변인실
2019년 10월 8일

미국, 폴란드, 한국은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에서 바르샤바 프로세스 사이버안보 작업반 회의를 개최하였다. 전세계 각국에서 50 여개의 대표단이 참석하여 사이버 공간에서의 안정성 증진, 악의적 사이버 활동 억제, 사이버 범죄 퇴치 및 핵심 인프라 보호를 위한 협력 강화의 중요성에 관해 논의하였다. 본 작업반은 2020년 예정된 2차 장관급 회의 전까지 지역 행위자들과 사이버 문제에 관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촉진해나갈 것이다.

바르샤바 프로세스는 중동 평화 안보 증진을 위한 장관급 회의 이후 지난 2월 미국과 폴란드가 발족한 것으로 본 구상은 7개의 전문가 수준의 작업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및 국제적 협력을 심화하는 의미있는 다자적 노력을 통해 중동 내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인권 작업반 회의는 10월 10일에서 11일 워싱턴 DC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회의 종료후 발표된 작업반 성명서 전문은 여기 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