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다키자키 시게키 아시아대양주국장과 협의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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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2019년 10월 8일

스티븐 비건 대북특별대표는 그의 한국, 일본 카운터파트인 이도훈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다키자키 시게키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과 10월 8일 워싱턴에서 만나 한미, 미일 양자 협의와 한미일 3자 협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비건 대표와 이도훈 본부장, 다키자키 국장은 지속적인 한미, 미일, 한미일 간 긴밀한 북한관련 공조가 완전한 비핵화 달성과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중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