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6/14 – 인신매매 보고서 (2009)

2010년 6월 14일


클린턴 국무장관(2010년 6월 14일): “제10차 연례 인신매매보고서는 미국을 포함하여 세계 각국의 만성적인 문제점을 적시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발간 이래 최초로 다른 나라들에 적용하는 것과 동일한 기준을 미국에도 적용하여 국가 등급을 지정했습니다. 미국은 이번에 처음으로 등급을 지정받음으로써 의무가 유예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 국내를 포함하여 전세계에서 현대판 노예제를 근절하는 국제적인 노력을 보다 강화해야 할 책임이 부여된 것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인권 유린은 인류 보편적인 범죄이며, 누구도 그 적용을 면제받거나 그러한 범죄에 대처해야 할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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