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회담

언론성명
국무부 대변인 모건 오테이거스
2019년 10월 5일

북한 대표단에서 나온 앞의 논평은 오늘 8시간 반 동안 이뤄진 논의의 내용이나 정신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 미국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들을 가져갔고, 북한 카운터파트들과 좋은 논의를 가졌다.

논의과정에서, 미국 대표단은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의 일들을 살펴보았으며, 양측 모두의 관심 대상인 많은 사안들을 해결하기 위한 보다 집중적인 관여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미국 대표단은 싱가포르 공동성명  4개 항목 각각에 대해 진전을 가능하게 할 여러가지 새로운 구상을 설명했다.

논의 말미에,  미국은 모든 주제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기 위해 2주내로 스톡홀름에 돌아와 다시 만나자는 주최국 스웨덴의 초청을 수락할 것을 제안했다. 미국 대표단은 이 초청을 수락했다.

미국과 북한은 한반도에서의 70년 전쟁과 적대의 유산을 토요일 한 번의 만남을 통해 극복할 수 없을 것이다. 이들은 중대한 현안이며 양국 모두의 강력한 의지를 필요로 한다. 미국은 그러한 의지를 갖고 있다.

미국은 이번 논의의 장소와 기회를 제공해준 주최측 스웨덴 외무부에 깊은 감사들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