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 북한에 관한 유엔 안보리 장관급 회의 주재

워싱턴 DC
2018년 9월 27일

마이클 R. 폼페이오 장관은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주제로 소집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회의를 주재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 정상회담 공동성명에서 합의한 4개항의 지속적인 진전을 모색하기 위해 자신이 평양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계속해서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외교적 관계를 도모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결의의 이행이 필수적이라는 점과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 비핵화 전까지는 결의를 실효적으로 완전하게 이행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지적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미국이 비핵화를 달성한 북한이 밝은 미래를 건설해나가는 과정을 지원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