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 KMAN 방송국 브랜든 피플스 및 데이브 루이스와 인터뷰

인터뷰
마이클 R. 폼페이오 국무장관
2019년 9월 6일

[…]

폼페이오 장관:  현 정부가 출범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전 정부는 상당히 판이한 외교 정책을 펼치고 있었다는 점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들은 그러한 방식을 ‘배후에서 이끈다’고 표현했습니다. 그들은 미국을 대표해서 사과하는 일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우리는 결코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결코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미국이 모든 문제를 바로잡고자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완벽하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다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우리의 목적이 숭고하고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면에서 이끌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른 나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70개국 이상과 공조하여 ISIS를 격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리아에서 칼리프를 축출했습니다. 우리는 50개국 이상과 협력하여 베네수엘라에서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대한 공조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우리는 미국민을 위협하는 핵 위험을 경감할 목적으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통해 일련의 안보리 결의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제게 구축을 지시한 사항이었으며 공조 체계였습니다.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으며 우리는 이러한 노력의 직접적인 결과물로서 미국민의 안전이 한층 확대된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