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비건 대북특사, 한중일 순방

워싱턴 DC
2018년 9월 6일

스티븐 비건 대북특사는 9월 10~15일에 한국 서울, 중국 베이징, 일본 도쿄를 순방한다. 비건 대북특사는 각국 담당자를 만나 김정은 위원장이 싱가포르에서 합의한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를 달성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