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특별대표, 노규덕 본부장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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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인실
2021년 8월 30일

성 김 대북특별대표는 8월30일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났다. 양측은 한반도의 상황과 인도적 협력 전망에 대해 논의하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또한 앞으로도 긴밀한 조율을 이어 가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의는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라는 양국이 함께 공유하는 목표를 달성하고자 노력함에 있어, 북한 관련 사안의 지속적인 협력에 대한 한미 양국의 굳건한 의지를 다시한번 강조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