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 대북특별대표 방한

미디어 노트
2021 년 8월 19일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방한할 예정이다. 방한 기간동안 성 김 대표는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 및 기타 고위급 한국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한반도 상황을 논의하고 긴밀한 조율을 이어 나갈 것이다.

성 김 대표의 방한은 한미 양국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에서 북한 문제에 대해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