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비건 대북특사, 일본과 한국 순방

2019년 8월 16일

스티븐 비건 대북특사는 8월 19~20일에 일본을 그리고 8월 20~22일에 한국을 방문해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북한의 비핵화에 대한 공조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일본과 한국의 정부 관계자들과 회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