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여 얀센 백신 40만회분, 일요일 한국 도착 예정

보도자료
2021년 8월 14일

미국은 코로나 팬데믹과 싸우기 위한 국제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일반 대중을 위한 얀센 백신 40만회분을 우리의 가까운 동맹국이자 파트너국인 한국에 제공한다. 이번 분량은 8월 14일 토요일 멤피스국제공항을 출발하여 8월15일 일요일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지난 5월 21일 바이든-문재인 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중 약속되었던 분량의 두 배인 101만회분이 6월5일 도착했고, 이번 공여는 그 이후 올해의 두번째 대규모 백신 제공이다. 백신을 효과적으로 활용했던 한국의 능력이 고려되었다.

미국은 경제회복에 활력을 불어넣고 공동의 안보에 기여하면서 코로나19에 대한 전세계의 대응을 주도하고 있다. 유엔에 따르면 미국의 백신 공여는 다른 모든 국가들의 공여를 합친 것을 초과하고 이는 관대한 미국의 정신을 반영하는 것이다.